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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관광위, NBA 현장 찾아 "베이징6일 무료관광" 추첨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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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NBA 경기장에서 펼친 베이징관광 홍보행사

올해는 중국과 미국의 수교35주년이 되는 해다. 중미간 문화,관광교류의 촉진을 위하여, 지난 3월 16일 베이징관광 홍보행사가 재차 미국을 찾아갓다.  NBA 스퍼스(Spurs)팀과 유타 재즈(Utah Jazz)팀의 경기현장을 찾아가 미국 관중들에게 베이징의 아름다움을 알렸으며,경기중간 휴식시간동안 "베이징 6일 2인 무료관광" 추첨행사를 가졌다.


▲ 사진 : NBA 경기장에서 펼친 베이징관광 홍보행사

현장 전광판에 행운의 주인공 고메즈(Gomez)씨의 이름이 표시되자, 고메즈씨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베이징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베이징의 명승고적에 대해서는 일찍부터 알고 있었다고 말하고, 단순히 NBA 경기를 보러왔을 뿐인데, 뜻밖의 행운을 통해 베이징 관광의 꿈이 생겼다고 말했다.  

고메즈씨는 현장에서 휴스톤 주재 중국총영사관 문화참사관 양송(杨松)과 베이징시 관광위 부주임 왕웨(王粤)로 부터 증서를 수여받았다.

 
▲ 사진 : 스퍼스 팀 경기장에서의 홍보행사


▲ 사진 : 베이징관광발전위원회 왕웨(王粤) 부주임 BTV 인터뷰

주 휴스톤 중국총영사관 문화참사관에 의하면 올해는 중미간의 수교 35주년이 되는 해로, 시진핑 주석과 오바마 대통령은 올해 중미간의 새로운 대국관계 구성에 합의했으며, 관광부문의 왕래 역시 새로운 대국관계에 실제적 내용으로 포함된다.

 
▲ 사진 : 중국 휴스턴주재 총영상관 문화참사관 양숭(杨松)과 BTV 인터뷰

 미국은 농구의 대국으로, NBA 경기는 거의 매일 미국 TV 에서 중계된다. NBA 경기중 베이징관광홍보행사를 진행한 건 베이징관광위의 새로운 시도였다. 사실 NBA 현장 홍보행사를 위하여 베이징관광위는 각종 NBA 매체들을 통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 NBA 2013-2014시즌동안 스퍼스팀 홈경기장내 전광판과 팀공식 웹사이트에 광고를 진행하고, 시즌 30차례 경기장에서도 광고를 진행했다.
 


▲ 사진 : 샌안토니오 스퍼스 팀 경기장에서


▲ 사진 : 행운의 수상자와 베이징방송국의 인터뷰


3월 16일 당일, 경기장에서는 베이징관광지도 등 홍보자료를 배포했으며, 베이징방송국 BTV6 스포츠 채널에서도 동시 생방송을 하였다. 또, 미국현지에서도 TV와 라디오로 방송이 되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후, 베이징은 인근 장자커우시와 함께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를 신청했다. 베이징은 세계문화유산을 6곳이나 가지고 있는 동시에 현대적인 고급 스포츠시설을 갖추고 있다. 매년 베이징에서는 자전거경기, 국제마라톤대회 등 국제A급 경기들을 치루고 있다.


2009년 -2011년 NBA 팀과의 성공적인 제휴이후, 베이징관광위원회는 재차 미국 NBA 경기와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 NBA 는 미국 주류 스포츠중의 하나로 많은 미국인들과 세계 농구팬들에게 베이징의 도시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미국은 베이징 입국관광객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국가다. 매년 70만명이 미국에서 중국을 찾고 있으며, 그중 베이징을 찾는 비율은 약 15/%이상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3-21 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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