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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원, 세계문화유산 연간보고서 발표

  • 입력 2014-05-16 13:50:05 | 조회 1878
  • 출처 人民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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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5일, 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은 국내 최초의 세계문화유산 검측 연간보고를 발표했다. 문화재 보호와 관광객 접대량 체크 외에도 공기 상황, 개미 등의 병충해 실태까지 감독범위에 포함된다.

고궁박물원 원장은 관객량 상태체크 시스템에 의해, 2014년 하반기에 무료개방일이 시범 실시될 것이라도 전했다. 또한 관광객들도 휴대폰을 통해 고궁 참관객 유동량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휴대폰으로 관광객량 확인가능

10년간, 고궁의 관광객 접대량은 두배로 늘었다. 한해 700여만명에서 1500만명까지 증가했다. 고궁의 관광객 압박은 더이상 방치해선 안된다.

고궁 측은, 관광객들이 다니는 입구와 출구쪽에 인원수 체크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어느날 어떤 장소에 관광객이  포화상태가 되면 체크기는 자동 알림을 하게 되어, 사고예방에도 도움이 될수 있다. 또한 데이타 정보는 관중들에게도 제공되어 사람이 밀집된 지역을 피해 관광동선을 잡을 수도 있다. 고궁측은 올 하반기에 시험운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문화재에 대한 보안 강화

2004년부터 2010년까지, 고궁에선 소장품에 대한 수량조사를 했다. 확정된 소장품은 180여만점이다. 고궁 박물원장은 향후 완벽한 검측시스템을 구축하여 문화재마다 아이디 코드와 보관장치를 부여할 계획이다. 또, 침입 경고부터 소리, 영상녹취, 차량 관리등의 통합적인 안전시스템을 새로 구축한다. 각종 탐지기 5600 여개와 감시카메라 1300여개가 설치되며 2014년말에 준공될 예정이다.

 고궁박물원장은  2014년부터 고궁은 감시 사각지대를 없앨 것이며, 보안 안전 시스템 관련 기술을 연구하여, 머지않아 작은 범위부터 시운영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갑작스런 천둥번개 등에도 대처할 계획

어제 2014년 5월 15일 오전, 세계문화유산 검측상황 보고회에서 고궁박물원 단지샹 원장은  화재방지와 도난방지 그리고 관중 안전의 방면에서 새로운 조치를 하나 취한다고 전했다.

바로 벼락 검측시스템으로 천둥, 번개의 기록-저장-분석 기능과 경보기능을 갖춘다. 올 9월중 구축될 계획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5-16 13: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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