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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벽] 예산포(野三坡, 야삼파)+바이차오판(白草畔, 백초반)

  • 입력 2010-01-08 18:57:53 | 조회 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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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소계림’으로 불리는 예산포(野三坡, 야삼파)는 비록 화려하진 않지만 석벽에서 흘러내린 산천수는 여러 겹으로 겹쳐 들쑥날쑥하게 얼면서 반짝반짝 은색 빛이 나는 얼음폭포를 형성한다.

울창한 산림을 자랑하는 예산포의 최고 높은 곳인 바이차오판(白草畔, 백초반)관광구역은 겨울이 되면 산에 눈이 쌓이고, 십여개의 크고 작은 얼음폭포 및 얼음기둥이 형성된다. 투명한 얼음폭포와 얼음기둥이 겹겹으로 겹쳐있고,  물방울이 햇살과 함께 얼음폭포와 얼음기둥에 비추면서 눈부신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이는 겨울에 바이차오판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경관으로 특히 가장 신기한 것은 비와 산천수가 흘러내리면서 형성되는 큰 폭포가 낙차 200여미터의 큰 얼음폭포로 변해버리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투명하며, 웅장한 기세를 자랑해 바이차오판의 절경이라 할 수 있다.

최적 관광시즌: 매년12월부터 다음 해 5월 까지, 결빙기는 11월부터 다음해 7월까지이다.
 

 

野三坡: 巨大冰瀑落差200余米
  有“北方小桂林”之称的野三坡,冬季峡谷内虽不再花团锦簇,但那些牢牢冻在石壁之上的山泉飞瀑形成的层层叠叠、错落有致的小冰瀑,却晶莹透彻,银光闪烁。
  野三坡的制高点白草畔景区,森林茂密,冬季群山积雪,几十条大大小小、形状各异的冰瀑、冰柱层层复垂,玲 珑剔透,上面还滴着水珠,在阳光下变幻出令人眼花缭乱的光泽,成为白草畔冬日里亮丽的风景。最为神奇的是,景区内有一处由雨水及泉水长期冲刷侵蚀而形成的 巨大山谷,严冬时即化为一巨大冰瀑,落差达200余米,通体冰莹,气势磅礴,极为壮观。
  最佳观赏期:12月至5月; 冰期从11月可持续到次年的7月份。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0-01-08 18: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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