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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고북수진의 모습과 얽힌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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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베이수이전(古北水镇)은 쓰마타이 장성자락아래 새롭게 건설된 관광민속마을이다. 물의 마을 우전과의 제휴를 통해, 이곳에 북방의 대표적인 물의 마을을 건설하였다.

그런데 이 마을의 건설에는 옛날 이야기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청나라 시절 황제가 이곳 구베이커우 만리장성을 시찰하러 왔다. 시찰을 끝내고 황제가 급히 소변을 보고자 했으나 이곳은 시골인지라 자금성 같은 좋은 화장실이 없었다. 이에 환관들이 급하게 흙구덩이를 파고 황제가 볼일을 보게하였다.

하지만 황제와 관련된 일은 모두 신성시되고 웅장하게 꾸며져야 하는바, 화장실에서의 상황도 예외가 아니었다.
황제가 흙구덩이에 들어가 볼일을 볼때, 환관은 황제의 일거수 일투족을 주시하며, 큰소리로 외쳤다.
"음악을 연주하라, 용포를 들어올리고, 용근을 올리고, 소변을 보고, 용머리를 털어내고, 용포를 닫는다" .

황제와 환관의 호흡을 맞추어 소변보는 일도 예로 대하니, 신기하게도 소변줄기는 작은 물줄기로 변하고, 도랑에 흘러들어 한줄기 맑은 물줄리가 마을 하류까지 이르렀다. 물가 주변에 마을 사람들이 농사를 지으며 살기 시작하여 지금과 같은 경관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6-18 14:44:25   베이징관광국(bj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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