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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미루속 훼손벽화, 보름만에 1차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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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성 미개방구역내의 "미루(迷楼)"에서 훼손된 대형벽화가 발견되었다. 벽화는 국가 무형재 - 고궁 고서고화 수선전문가들의 손을 거친후에 지난 6월 23일 빛을 보게 되었다.

벽화는 고궁 부왕각(符望阁)내에서 발견되었으며, 대략 200년 전의 것이다. 문물부문에 의하면 이곳 벽화는 오랜기간동안 통풍조건 나쁘고 먼지속에서 있던 탓에 훼손상태가 비교적 심각했다.

후에 전문가 7인이 보름간의 보수작업을 거쳤다. 최종적으로 그림은 높이 4.7m, 길이 2.8m이며 바위, 소나무, 영지가 그려진 모습이었다.

그림 뒷면에서 작가의 이름이 발견되었다. 이 그림은 이전에 어느 누구도 연구하지 않았던 것으로 그림이 어디를 표현한 것인지는 모른다. 다만 그림이 있었던 부왕각내에서 영지가 발견되었던적이 있어, 이 그림이 이 근처를 묘사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림은 향후에 일단 전문적인 코팅처리를 한 후에 빈공간에 채색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6-24 14: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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