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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원, 관광객 분산위해 무료개방일과 연표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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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의 집중으로 몸살을 앓던 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이 오랜고심끝에 관광객 분산정책을 내왔다. 올해부터 내년 비성수기간 매월 첫 수요일은 무료개방일로 정하고, 매번 만명의 특정 대중들을 무료 접대한다.

무료참관일: 6개 유형의 단체가 예약할 수 있다.

구궁의 전년 대중 접대량 분포는 불균형적이다. 여름철 하루 참관인원수는 7만여명이고, 18만 2천명의 역사 최고치에 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비성수기의 하루 평균 관광객수는 2만명밖에 되지 않는다.

관광객 접대량의 균형을 위하여, 비성수기에 일부 관광객들에게 구궁을 참관하도록 구궁에서는 비성수기 기간에 한하여 매월 첫번째 수요일을 주제 무료개방일로 정하였다.

즉, 2014년 11월 5일, 12월 3일, 2015년 1월 7일, 2월 4일, 3월 4일, 4월 1일이 해당된다. 총 6차례가 되며, 각각 1만명에게 혜택을 준다. 

수혜자 그룹은 교사, 의료간호 요원, 자원봉사자, 현역 군인, 인민경찰, 대학교 학생들로 하루에 1만명씩이다(교사 11월 5일, 의료간호 요원 12월 3일 차례로 설치). 또한 해당일, 기타 관광객들의 참관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주의할 사항은 개인적인 신청은 안되고 단체로 예약신청을 해야하며, 이때 단체의 수량은 200명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매월 1일부터 25일 사이 근무일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다음달 주제 무료참관을 예약할 수 있다.

 

 

년표제 도입: 300위안으로 구궁에 10번 들어갈 수 있다.

구궁에서는 향후 년표제를 도입한다. 성인의 연표 입장권 가격은 300위안이고, 노인과 학생은 150위안이다. 년표를 소지하게 되면 1년 내에 10번 참관할 수 있다. (전문관은 포함하지 않는다) . 참고로 구궁의 비성수기 입작원 가격은 40위안다.

시민들은 온라인으로 예매한 후 사용할 수 있다. 이때 신분증 정보가 필요하다. 년표는 본인이 사용하여야 하고, 환불과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 또한 국경절 황금연휴기간에는 사용하지 못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년표는 실명제로 운영되며, 매년 10월부터 시작하여 다음해의 년표를 판매하기 시작한다. 한사람의 신분증으로 1년 내에 년표를 한번만 구매할 수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7-01 10: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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