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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내년에 4개 구역 새로 개방

  • 입력 2014-07-02 10:07:13 | 조회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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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관광객 집중에 대비하기 위하여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구궁박물원(故宫博物院)에서는 반시간 앞서 개방된다. 즉 아침 8시부터 표판매가 시작된다.

 며칠전 구궁박물원에서 발포한 정보에 따르면 내년 박물원에서는 4개 구역을 새로 개방하게 되고, 전체 개방면적은 현재의 52%에서 65%로 증가된다. 전시되는 문물의 수량도 배로 늘 전망이다.

현재 구궁의 개방면적은 약 52%다. 내년 우먼(午门)과 옌치러우(燕翅楼) 구역, 츠닝궁(慈宁宫) 및 화원 등 서부구역, 둥화먼 성루(东华门城楼) 및 부분 성벽구역, 돤먼(端门) 구역의 개방에 따라 지금의 9000여개의 문물전시량도 배가 늘 것으로 보인다.

기획에 따르면 우먼과 옌치러우구역은 거대한 문물전시홀로 될 것이고, 총면적은 2800평방미터에 달하게 된다. 츠닝궁은 조각관으로 변신하게 되고, 3개의 진시황 병마용이 처음으로 구궁 문물 창고에서 나가게 되어 여기에서 모습을 나타내게 된다.

둥화먼 성루 및 성벽이 개방된 후에는 이 구역은 전문적으로 웅장하고 아름다운 고대 건축군과 아름다운 고대건축 문물 소장품을 전시하게 된다. 돤먼은 디지털 박물관으로 변신된다.

동시에 바오윈러우(宝蕴楼)도 내년에 개방된다. 그때가 되면 구궁의 개방면적은 65%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7-02 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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