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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차하이 주변지역, 청나라 말기 풍모 재현한다

  • 입력 2014-07-30 09:38:08 | 조회 1566 | 추천 163
  • 출처 北京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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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시청구는 환경건설 기자회견을 통해 디안먼와이 거리(地安门外大街) 경관 업그레이드 공정을 통해, 스차하이(什刹海) 주변 지역에 청나라 말기 민국초 시기의 옛 베이징 풍모를 재현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획에 따르면 스차하이 역사문화 보호구는 베이징시 중축선 서쪽 부분 문화대에 자리하고 있고, 동쪽으로 디안먼와이거리에서 시작하여 서쪽으로 더성먼네이거리(德胜门内大街)까지며, 북쪽으로는 구러우 서거리(鼓楼西大街), 남쪽으로는 디안먼 서거리(地安门西大街)까지다. 면적은 323헥타르고, 수면 면적은 33.6헥타르며, 베이징의 40개 역사문화 보호구 중 면적이 제일 크다.

2012년부터 시작하여 시청구에서는 문화보호구에 대해 업그레이드 공정을 시작하였다. 예를 들면, 노면 미화 작업, 건축물 외립면, 후퉁, 패방 문루에 대한 복원, 녹지 새로 증가 건축 등 방면이 포함된다. 대부분 공정은 이미 완공되었다.

현재 디안먼와이거리 연선도 현재 경관 업그레이드 공정을 진행하고 있고, 거리, 문루, 간판, 후퉁 등도 청나라 말기 민국초기 시기의 옛 면모에 따라 보수를 진행하고 있다.

스차하이 주변의 경관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베이징 도시의 면모를 제고하기 위하여 시청구에서는 더네이거리 중북 구간에 자리하고 있는 룬더리 농산물 시장(润得立农贸市场)을 허물기로 결정하였다. 이 농산물 시장의 면적은 1.3만 평방미터고, 총 500여개 노점 자리가 있다. 채소 시장 이외에는 많은 철물점, 일용품점 등이 있다. 7월 중순 관련 부문에서는 상인들에게 철거를 통지했다.

올해 시청구에서는 또한 23개의 안전 사고 위험이 있고, 도시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비농업부산물상품시장에 대해 “조정, 전이, 제고, 폐쇄”를 진행한다. 그중 시장 철거가 12곳, 규범 제고가 11곳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7-30 09: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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