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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 숭좡, "흔적의 미" 전시 | |||
| BJTA 2010-07-26 17:25:28 | 조회:228 추천:22 | ||
7월 24일, 참관객이 마젠의 <여인과 식물(女人与植物)> 판화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흔적의 아름다움(印痕之美)" 예술판화(마젠,马剑) 유화(무춘,牧春)전이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베이징 숭좡(北京宋庄)에서 전시된다. "흔적의 아름다움"은 두명의 여성 예술가가 "세월-여성-자연" 이란 주제로 그린 작품들이다. ⓒ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운영팀[onba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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