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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링궈자썬린궁위안 (八达岭国家森林公园,팔달령국가삼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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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링궈자썬린궁위안(八达岭国家森林公园,bā dá lǐng guó jiā sēn lín gōng yuán,팔달령국가삼림공원) 소개

 

총면적 3천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베이징 팔달령국가삼림공원은 만리장성 바다링(八达岭, 팔달령)과 쥐융관(居庸关, 거용관) 사이에 위치해 있다. 최고 높이 1,238미터에 539종의 식물과 158종의 동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공원의 96%가 녹지로 뒤덮여 있어 중국 최초로 FSC 국제 인증을 받은 생태공익삼림구역이다.
공원의 주요 관광구역으로는 훙예링(红叶岭, 홍엽령), 칭룽구(青龙谷, 청룡곡), 딩샹구(丁香谷, 정향곡)이 있다.

훙예잉찬창청(红叶映残长城, 홍엽영잔장성)은 공원의 메인 경관이며, 이 외에도 바오마딩샹(暴马丁香, 폭마정향), 살구꽃, 배꽃, 왕룽(望龙, 망룡) 등의 가치가 높은 독특한 경관들이 있다. 첨천우(詹天佑)가 지은 “인(人)”자 형태의 중국 최초의 철로 역시 공원 경내에 있다.

높은 해발(평균 750미터), 무성한 삼림, 고대 장성이 공원을 둘러싸면서 공원의 평균 기온은 시내보다 5℃ 낮으며, 음이온 함량이 높다. 따라서 봄 날씨가 장기간 지속되고 여름에는 서늘하다. 가을 역시 빨리 찾아와 늦게까지 지속되며, 겨울 눈의 절경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추천 명소

•훙예링(红叶岭, 홍엽령)
총면적 66만 7천 평방미터의 훙예링은 바다링국가삼림공원에서 단풍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5만여 그루가 넘는 단풍나무(안개나무)가 있으며, 찬창청(残长城, 잔장성)과 인접해 있다.

중국 최초의 철로에 위치해 있으며, 첨천우(詹天佑) 기념 동상이 남쪽 산봉우리 위에 있다. 매년 9월 30일부터 11월초까지는 찬창청 단풍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시기로 탄성이 풍부한 생태 목제 사다리를 탈 수 있으며, 축제기간 동안 단풍 삼림을 거닐 수 있으며, 찬창청을 천천히 걸어다닐 수 있다.

 

왕룽타이(望龙台, 망룡대)
왕룽타이에서는 바다링창청(八达岭长城, 팔달령장성)에 불어닥치는 강풍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장성의 제대로 된 면목을 보고 싶다면 창룡(苍龙, 장성을 상징) 옆에 있는 산봉우리에 와야된다’는 속담에서도 나타난다. 관광객의 마음을 울리는 웅장한 경관을 눈 아래로 내려다보고 있으면 이루 말할 수 없는 강렬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해발은 660미터이며 공원 입구에서부터 745미터 떨어져 있다.

 

쉬안차이린(绚彩林, 현채림)
매년 가을이 되면 쉬안차이린의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오색찬란한 경관 중에서도 붉은 노을과 같이 물들어 관광객을 단풍에 취하게 만드는 안개나무가 특히 돋보인다. 가을의 정취가 만연한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것은 금빛처럼 눈부시게 물들어 하나의 금고같이 변해버린 고리버들과 마치 금궤가 가득히 쌓여있는 듯한 명당자리를 연상시키듯이 모든 산림을 덮어버린 낙엽이다. 이러한 홍색과 황색의 기조에 절기에 따른 식물의 생장과정에 따라 붉은 색, 분홍, 담황색, 등황색 등의 오색찬란의 가을 세계로 관광객을 빠져들게 한다. 해발은 660미터이며, 공원 입구에서부터 800미터 떨어져 있다.

 

펑린(枫林, 풍림)
고리버들[속칭 우자오펑(五角枫, 오각풍)]은 과실이 마치 금괴를 연상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며, 황색 가운데 붉은 색이 돋보이는 고리버들 잎에는 ‘원보(元宝)’가 가득하다. 가을 태양이 따사롭게 비추는 가운데 단풍나무숲은 알록달록함, 성숙함, 따뜻함이 어우러진 분위기를 보여줘 관광객으로 하여금 이 분위기에 도취되게 만든다. 해발 675미터에 공원 입구와는 795미터 떨어져 있다.

 

란웨타이(揽月台, 람월대)
사면이 창청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울창한 삼림이 층층이 아름답게 물들어 온 산에 붉은 빛을 띠고 있는 것이 마치 관광객들로 하여금 짙은 색채의 그림 속에 있는 듯 하게 한다. 보름달이 떴을 때 술잔과 함께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아름다운 달 속의 궁전에 들어가 옥토끼와 함께 있는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이는 ‘다만 사람들이 오래도록 살아, 천리 아득히 먼 곳에서도 함께 저 고운 달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옛 시구를 떠올리게 한다.
해발 680미터에 공원 입구와는 1,900미터 떨어져 있다.

 

‘츠다오(赤道, 적도)’
도보로 이 길을 걷다보면 불같이 붉게 물들어버린 단풍과 다채로운 색상으로 유명한안개나무숲의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숲 사이를 거닐면 산들거리는 바람과 단풍잎의 아름다움이 마치 단풍색 비단길을 걷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해 관광객으로 하여금 호기와 웅대한 뜻을 품게 한다. 또한 길 측면에 있는 장성과의 조화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돌아가지 못하게 만든다. 해발 680미터에 공원 입구와는 920미터 떨어져 있다.

 

‘츠비(赤壁, 적벽)’
이 곳의 단풍은 다채로운 색상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장성의 성벽마처 붉게 물들어버린 것처럼 보인다. 장성과 단풍의 조화로움은 위풍당당함을 자랑하는 성벽에 부드러움을 가미시키고 있으며, 안개나무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게 만든다. 이러한 경관의 아름다움은 옛날부터 수많은 문인 및 시인들의 작품 소재로 각광받았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왕래하게 만들었다. 해발 695미터에 공원 입구와의는 1,350미터 떨어져 있다.

 

포서우구(佛手谷, 불수곡)
공원의 계곡은 5개의 산등성이가 사면으로 확장되어 마치 부처의 손이 뻗어있는 것 같아 관광객들이 이 곳에 오면 부처의 손바닥 가운데 서 있는 것 같다. 산등성이 위를 바라보면 시야 안으로 울창한 산림이 들어오며, 구름과 놀이 산 전체를 맴돌고 있어 한 폭의 시같은 정경과 그림같은 정취가 물씬 느껴진다. 이는 마치 수많은 선녀가 세면한 후에 함께 이 곳으로 향해 세면할 물을 따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해발은 620미터이며, 공원 입구와는 1,600미터 떨어져 있다.

 

팡훠랴오왕타(防火瞭望塔, 방화료망탑)
방화(防火)는 삼림보호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이다. 해발 690미터의 팡훠랴오왕타는 화재발생을 예방키 위해 모니터링하는 전망대로서 그 중요성이 대단하다. TV를 통해 삼림공원을 전방위적으로 감시함으로 삼림의 안전을 보장하고 단풍의 경관을 보호하고 있다. 공원 입구와는 845미터 떨어져 있다.

 

딩샹구(丁香谷, 정향곡)
애정과 행복의 상징으로 ‘애정의 꽃’, ‘행복의 나무’로 불리는 라일락은 우아하고 고결한 분위기를 풍기는 가운데 짙은 향기로 관광객들을 사로잡는다. 딩샹구 경내에는 화베이 지역에서 가장 큰 면적(약 47만 평방미터)의 천연 바오마(暴马, 폭마)라일락 숲은 일반적인 관목 라일락과 다르며, 크고 거대한 교목(乔木)은 ‘시하이사라수(西海菩提树)’로 불리기도 한다. 불교에서 길함과 융성의 상징으로 불리는 라일락은 개화시기가 비교적 늦어 매년 6월 중순에 개화해 온 산을 라일락으로 덮어버려 계곡이 라일락 향기로 가득하다.

 

칭룽구(青龙谷, 청룡곡)
베이징 바다링국가삼림공원 칭룽구 관광구역은 2007년 봄에 최초로 관광객들에게 개방되었으며, 고대 장성 잔재 아래에 위치한 깊은 계곡과 무성한 삼림의 무성한 야생 경관을 보여주고 있다.
 총면적 450만 평방미터인 칭룽구는 바다링찬창청(八达岭残长城, 팔달령잔장성)의 북쪽 천연 경계선으로 관광지 입구에서부터 시작해 굽이굽이 용이 기어가듯 관광지의 최고봉까지 깊숙이 이어져 있다. 고대 봉화대는 망망대해 중에서 음표가 들썩거리면서 하나의 녹색 악장을 연주하는 듯하다. 깊은 도랑과 넓은 계곡을 자랑하는 칭룽구는 아늑하고 조용한 산야가 넓게 분포되어 하나의 별천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계곡 내의 준령, 바다처럼 끝없이 펼쳐진 울창한 삼림, 성루들이 한폭의 심금을 울리는 입체적인 산수화를 보는 듯하다.

이 곳에서 관광객은 소란스러운 세상과 멀리 떨어져 대자연과 친밀한 만남을 가지면서 자유롭게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으며, 푹신푹신한 솔잎 카펫 위를 천천히 걷다보면 고대 장성 발치 아래로 고풍스러움과 광활함을 동시에 갖춘 독특한 시공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당신은 심신이 삼림의 위로 가운데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으며, 당신의 영감이 은은한 향기 가운데 끊임없이 솟아나올 것이다.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금지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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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감 한마디 - 여행기링크

yalp
2018-06-10 22:56:48
팔달령국가삼림공원은 팔달령 장성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삼림방화기가 비교적 길어 보통 6월부터 10월까지만 개방한다.
마침 6월은 라일락 감상기다.
http://bbs.visitbeijing.or.kr/bbs/board.php?bo_table=C02&wr_id=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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