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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즈 (剪纸,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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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즈 (剪纸,jiǎn zhǐ,전지) 소개


(▲ 전지는 중국전통예술의 하나로 현재까지도 대중적인 민간예술의 하나이다. 오른쪽 사진은 청대의 전지 <八仙庆寿>)

전지(剪紙,jiǎn zhǐ, 종이오리기)는 중국에서 가장 많이 보급된 민간전통 장식예술의 한 가지이다. 

대체적으로 전지는 재료를 쉽게 얻을수 있고 원가가 저렴하고 실생활에서 용도가 다양하기에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때문에 전지는 중국 어느지역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데 각 지방마다 그 특색이 다르며, 심지어는 유파를 형성하기도 한다.

일찌기 한나라와 당나라 때에 민간의 부녀들은 금은박지와 채색 견직물을 꽃이나 새 모양으로 오려서 귀밑머리에 붙여 장식하는 풍습이 있었다. 후에 점차 발전하여 명절날에 색종이를 오려서 각종 화초, 동물 또는 인물을 만들어서 창문(“창문꽃”이라고 불렀음.)이나 문미(“문 표식”이라고 불렀음.), 기둥, 거울, 등초롱, 벽 등에 장식하였으며, 예품 장식 또는 자수 무늬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따라서 전지(剪紙)는 중국에서 널리 전해지어 민간 예술로 떠오르게 되었다.


또 전지는 조상과 신선에 대한 제사를 지낼 때 사용되는 제물의 장식물로도 쓰였는데, 지금의 전지는 장식용으로 많이 이용된다.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금지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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