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촨쥐더 허핑먼 (全聚德 - 和平门店,전취덕 화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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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촨쥐더 허핑먼(全聚德 - 和平门店,Quánjùdé hépíngméndiàn,전취덕 화평문) 소개

취안쥐더 허핑먼점(全聚德 - 和平门店)은 1970년대 중국의 광범위한 외교활동을 위한 과정에서 주은래(周恩来) 총리의 지시에 의해 설립되었다. 당시 주은래 총리가 직접 부지를 선정했으며, 전취덕 오리구이의 대가와 요리사 그리고 요리계, 기술부분, 국가 정부관계처 등을 모아 외국인사를 접대할 수 있는 세계 정상급의 오리구이 레스토랑을 만들도록 지시했다.

1979년 4월 개업이후 지금까지 전취덕 화평문점은 국내외 손님 누적 260여만명을 접대하였으며, 그중 유엔 비서장, 미국 총리, 미국 대통령, 일본 수상 등 220여명의 국가급 원수와 정부 고위관계자를 대접했다.

2008년 올림픽기간 패럴림픽 주석과 올림픽위원회 주석부인, 세르비아 대통령 등의 국제인사를 대접했다. 20여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전취덕 화평문점은 유명인사들의 방문처 라는 특별한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게 되었다.

전취덕 화평문점은 시내 핵심지구내에 위치한다. 지하철 2호선 화평문과 인근하며 교통이 편리하다. 식당내부에는 대중소형의 각종 규격의 연회장과 고급룸 30여개가 마련되어 있다.

독특하고 우아한 환경, 완벽한 시설과 기능, 연회에 완벽한 인테리어 등등을 갖추고 있으며 베이징에서 대중적이면서도 고급 레스토랑의 하나라 할 수 있다.

 

 

► 전취덕 이야기 

지금으로부터 140여년 전에 양전인(楊全仁)이라는 사람이 베이징 전문(前門)지역에 오리구이 집을 열어 지금은 북경요리를 대표하는 요리가 되었다.

'전취덕(全聚德)'은 원래 ‘덕취전(德聚全)’이라는 건과실류를 판매하는 가게였으나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문을 닫고 말았다. 청 나라 동치(同治) 3년에 생닭과 오리를 판매하던 양전인이 이 가게를 사서 오리구이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개업하기 전에 어떤 한 풍수쟁이가 와서 '덕취전'이라는 이름을 거꾸로 하여 '전취덕'이라고 하면 운수대통할 것이라 하였다.
양전인도 이 말을 듣고 자기이름의 가운데에도 '전(全)'자가 들어있고 '취덕(聚德')은 덕행이 한 곳에 모인다는 뜻이니, 본인의 장사에도 덕행을 강조하려는 의지를 표방할 수 있게 되어 흔쾌히 이름을 '전취덕'으로 바꾸었다.

티엔야라는 전문구이용 오리를 사용하여 과일나무장작으로 노르스름하게 구워낸 오리는 손님들 앞에서 요리사의 놀라운 칼솜씨로 껍질이 얇게 편으로 썰어진다. 이것을 얇고 둥근 밀가루 병(荷葉餠)에 올리고 대파 몇 쪽과 첨면장을 발라 돌돌 말아 먹으면 입에서 사르르녹는 맛이 일품이다.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금지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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