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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치 샹첸 (金漆镶嵌,금칠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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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치 샹첸(金漆镶嵌,jīnqī xiāngqiàn,금칠상감) 소개


 

금칠상감(金漆镶嵌)은 한족 칠기예술의 진품으로 원래 황실용으로 만들어졌다. 목태로 형태를 잡고 칠을 한후 상감(镶嵌), 조첨(雕填), 채첨(彩填), 둔고조칠(堆古罩漆), 각회(刻灰), 평금개채(平金开彩), 단문(断纹), 각칠(刻漆), 금은(金银), 조칠(罩漆) 등 방법으로 장식한다.

청왕조가 멸망 후, 이러한 궁궐용 칠기공예가 민간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옛 수공예품 업종에서 지금까지 건강하게 보존해 내려오는 분류 중에 연경팔절(燕京八绝)이 있다. 연경팔절의 하나인 금칠상감은 중국 전통 칠기의 중요한 분류로 약 7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역사상 베이징은 중요한 칠기생산지로, 예를 들면 원대 유칠국(油漆局), 명대의 과원광(果园厂), 청대의 조판처(造办处) 등은 모두 베이징 칠기발전의 든든한 기초를 다졌다.

비록 칠기가 근대 궁궐 작업장에서 만들어졌지만, 청대에는 민간의 칠기작업소도 있었으며, 황실에서도 민간의 우수품을 모집했다.

칠을 통한 공예의 출현과 응용은 먼저 칠회(漆绘)를 들 수 있다. 이는 곧 자연스럽게 칠과 염료의 결합으로 이어졌다. 염료 외에도 칠은 금과도 결합했는데, 묘금(描金), 첩금(贴金), 수금(搜金), 소금(扫金), 쇄금(洒金), 창금(戗金) 등등의 방식이 있다.

명나라 칠기공예 전문서적인 <휴식록(髹饰录)>에는 이를 금휴(金髹) 또는 금칠(金漆)이라고 불렀다. 채화(彩绘), 조첨(雕填), 각회(刻灰) 등 공예를 모두 통칭하여 금칠이라 하였다.

금칠과 상감의 공예가 결합하여 금칠상감으로 불리게 된 것이다.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금지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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