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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쭈위안 (中华民族园,중화민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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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민쭈위안(中华民族园,zhōnghuá mínzúyuán,중화민족원) 소개

국가 4A급 관광지로 베이징시 차오양취 민쭈위안루(北京市朝阳区民族园路, 북경시조양구 민족원로)에 위치해 있으며, 궈쟈아오린피커(国家奥林匹克, 국가올림픽)공원 내부에 있다.

중화민쭈위안(中华民族园, 중화민족원)으로 불리는 이 곳은 중국 56개 민족의 문화, 문물, 사회생활을 복원, 수집, 진열, 전시, 연구하는 대형 인류학 박물관 형태의 인문관광지이다. 1992년에 지어지기 시작해 1994년에 베이위안(北园, 북원)이 완공되어 개방되었으며, 2001년 9월에 난위안(南园, 남원)이 완공되어 개방되었다.

총면적이 28.2헥타르인 베이징 중화민쭈위안 박물관은 소장하고 있는 민족 문물과 용품이 10만 여점이다. 주요 전시관 면적이 6,000평방미터에 이르며, 중국 각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하고 서민들의 생활 특색을 보여주는데 집중하고 있다. 민쭈위안 내부에는 중국 56개 민족의 박물관이 각각 있으며, 1:1비율로 각 민족의 건축물과 그 민족이 생활하고 있는 지역의 경관을 복원해 놓았다. 그리고 각 민족의 특색 전시회와 민족 문화 활동을 열어 국제 문화 교류에 힘쓰고 있으며, 애국주의와 민족단합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민쭈위안은 원래 민족특색활동을 개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민쭈위안 내부는 “매일매일 축제가 있고, 마을마다 노래소리가 들린다”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로 중국 각 민족의 전통명절, 가무(歌舞), 수공예, 음식, 운동경기 등의 민족문화활동, 대규모 국제문화활동 및 국제회의 등의 교류활동, 민족지식 경시대회, 애국주의 교육 등의 활동과 단오절, 중추절 등의 관광 휴양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공연 내내 지속되는 순수한 민족 기풍과 그들만의 풍부한 감화력은 이 곳에 온 관중과 관광객들을 하나의 “민족 대가족”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하며, 중화민족의 다채로운 문화와 민족적인 정서를 이해하고 몸소 느끼게 해 주고 있다.

중화민쭈위안에서 필히 즐겨야 할 경관

주전시관

6,000평방미터 면적의 전시관에서는 현재 전시 중인 “서민—우리의 역사, 우리의 뿌리”를 “선조당(祖宗堂)”, “차량, 선박역참”, “수방(绣房, 옛날 젊은 여자가 살던 방)”, “서재(书房)”, “육아방(育儿房)”, “고방(鼓房, 북을 치던 방)“, “의식실(礼房)”, “도량형(度量衡)”, “곁채(厢房)”, “방직작업장(纺织坊)”, “농가정원(农家院)”, “받침대(盆架)”, “옷걸이(衣架)” 등 총 14개의 전문 분야로 나누어 전시하고 있다. 3,000여 점의 전시품을 통해 우리는 중국 서민들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싸라족(撒拉族) 박물관 및 관광지

주요 건물로는 싸라족의 쉬안리러우(宣礼楼, 선례루)와 리바러우(篱笆楼, 리파루) 민가 정원이 있으며, 모든 건물이 칭하이성쉰화(青海省循化, 청해성순화)에 있는 싸라족 자치구의 바이좡춘(白庄村, 백장촌)과 다좡춘(大庄村, 대장촌)의 촌락들을 복원시킨 것으로 청나라 시대에 지어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싸라족 촌락의 건축 문화 사진을 전시해 놓았으며, 싸라족 민가 생활의 원형을 전시해놓았다.

서족(畲族) 박물관 및 관광지

주요 건물로는 서족의 민가로 푸젠성푸안스시탄전마산(福建省福安市溪潭镇马山, 복건성복안시계담진마산)에 있는 촌락들을 이 곳에 복원시켰으며, 청나라 강희(康熙) 연간에 지어진 것이다. 민가 내에는 서족의 민족 정서가 살아 있는 사진을 전시해 놓았으며, 민가 생활의 원형을 진열해 놓았다.

45미터 길이의 랑차오차탕차오(廊桥茶堂桥, 랑교다당교)는 이 곳에 복원시킨 저장성징닝(浙江省景宁, 절강성경녕)에 있는 서족 자치구의 잉촨전무얼커우(英川镇木耳口, 영천진목이구)의 촌락들 안에 있던 것이며, 역시 청나라 강희(康熙) 연간에 지어진 것이다.

고산족(高山族) 박물관 및 관광지

중국 대륙에서 유일한 타이완(台湾, 대만) 소수민족 박물관이자 민족의 생활 풍경을 전시해 놓은 곳으로 타이완 원주민 9개 부족의 건축물과 경관이 전시되어 있다. 중국 56개 소수민족 단합의 상징이며, 해협 양안(两岸)간에 이루어지는 민족 문화 교류의 시범장이라 할 수 있다.

장족(藏族) 박물관 및 관광지

주요 건물과 경관으로 자오성루(朝圣路, 조성로), 탄청(坛城, 단성), 다자오쓰(大昭寺, 대소사), 캉바민뒤(康巴民居, 강파민거), 마너두이(嘛呢堆, 마니퇴), 좐징퉁(转经筒, 전경통),  바자오제(八角街, 팔각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족의 문화적 특색을 선명하게 잘 나타내고 있다. 바자오제 및 기타 건축물 내부에는 장족 문화 계열의 전시회를 열고 있다.

관광지 서비스

장애인을 위한 시설 및 서비스
장애인 전용 좌석, 장애인 전용 창구, 장애인 전용 출입구, 장애인 화장실, 장애인 통로가 설치되어 있다.

매년 거행하는 전통문화활동
 다이족의 발수절(泼水节), 각 민족의 무용 공연, <서민—우리의 역사, 우리의 뿌리>, <중국전통생활용품전>, <중국 56개 민족 특별 테마 사진전> 문물전을 비롯해 각 민족의 민가 원형 전시, 장족문화계열 전시를 매년 하고 있다.

주의사항
1. 민족문화유산을 보호해주고 소수민족의 풍속 및 습관을 존중해주기 바랍니다.
2. 장애인 휠체어 및 어런이 카트 외의 기타 차량은 민족원 내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금지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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