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베이징시내 은행길, 은행숲 (京城银杏大道, 银杏林,)

-/home/visitbeijingorkr/public_html/mallimg/2017/10/26/1508971475-5465_thumb.jpg

> 베이징시내 은행길, 은행숲(京城银杏大道, 银杏林,yínxìng dàdào ,) 소개

10월 중하순부터 시작하여 베이징의 크고 작은 거리의 은행나무들을 황금빛 색을 발한다. 가을 바람에 흩날려 떨어지는 은행잎들은 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베이징 시내에서 유명한 은행나무 길과 은행 숲을 추천한다.

추천시기 : 10월 말 11월 초 (추천시기는 날씨변화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10월 중하순 - 11월 초중순)

 

 

1. 가장 인기있는 은행나무 길 : 조어대 담장길 (钓鱼台)

늦은 가을, 베이징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가을 명소다. 커다란 카메라를 들러 멘 사진애호가들, 붉은색코트를 입은 미녀들, 아이와 함께 나들이 나선 가족들로 북적인다. 그 만큼 베이징에서 가장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래서 한적한 가을 느낌의 독사진을 찍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조어대 담장길이 베이징 최고의 은행나무길로 뽑히는 이유는 가장 길게 이어졌다는 것과 떨어진 은행잎을 치우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중교통 : 지하철 1호선 무시디 역 하차 木樨地 후 도보 20분. 버스 114, 102, 103, 320 조어대역 하차 钓鱼台

추천점수 : 5

 

2. 가장 오래된 은행나무길 : 디탄공원 地坛公园


이곳의 은행나무들중 일부는 조어대의 은행나무보다 훨씬 오래되었으며, 일부는 디탄공원의 건설시에 함께 심어진 것들이라고 한다.

사실 조어대 담장길은 도로변에 위치하여 차량의 왕래가 심한 곳으로, 좀더 조용한 환경을 원하는 사람들은 디탄공원을 찾는다. 

 매년 가을이 오면 주변시민들과 사진애호가들은 서문으로 들어서서 곧장 공원 북구지역으로 달려간다. 북구지역에 은행길이 위치하고 있다. 그외에도 공원북측의 칭녠거우루(青年沟路)와 샤오황좡루(小黄庄路)의 작은 골목길에도 은행나무가 있다.

팁 : 북문으로 입장하면 바로 은행길에 닿는다. 또 남문쪽의 진딩쉔(金鼎轩) 식당에서 딤섬 간식이나 차를 한잔 하는 것도 좋다.

대중교통 : 지하철 이용시 2호선 융허궁역 雍和宫

추천점수 : 4.5

 

3. 커다란 가을 속 황금 숲 -  올림픽삼림공원 은행숲

 올림픽 삼림공원 남원구에 정문으로 들어서면 커다란 인공호수가 보인다. 호수를 따라 왼쪽(서측)으로 따라 걷다 보면 상록수 너머로 황금빛을 발하는 은행숲을 발견한다. 중간에 작은 은행숲이 있지만 그냥 지나쳐라. 호수의 서측에 위치한다.

올림픽 삼림공원의 가장 큰 장점은 은행 뿐만 아니라 다른 가을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다.

올림픽삼림공원은 베이징 북5환도로에 위치, 전체 면적은 680헥타르로 시내에서 가장 큰 공원이다. 호수경관, 화훼경관, 삼림경관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입장료는 없다. 10여 종의 채엽수, 5만여 그루가 심어져 있다. 가을단풍은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다

대중교통 : 지하철 8호선 올림픽삼림공원 남문 역

추천점수 : 5

 

4. 번화함 속의 조용함 : 싼리툰 시우제 三里屯西五街东段

 

싼리툰 시우제 동단은 베이징의 대사관지역으로, 비록 그 위치가 동3환의 도심지역이지만 이곳은 도심 속의 정토와도 같은 곳이다.

파란가을하늘, 따뜻한 한줄기 햇살 그리고 산들바람이 불어오면 황금빛 은행잎들은 잊지못할 아름다움 풍경을 만들어낸다. 이곳은 다만 조어대 은행길처럼 녹지가 아닌 보도블럭으로 이루어진 인도다. 게다가 정치적 특수성으로 인해 제복을 입은 사내들이 이리저리 매서운 눈초리로 사방을 경계하고 있다.

싼리툰은 내성과의 거리가 약 3리정도 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960년대이후 외교아파트가 들어서기 시작하여 현재는 베이징의 대사관지역이 되었다.

대중교통 : 113, 115, 406, 416,431,701,758 버스 싼리툰 역하차 또는 지하철 10호선 단결호 团结湖 역이나 2호선 둥쓰스탸오 东四十条 역에서 하차 후 도보

 추천점수 : 2

 

 5. 천단공원 은행길 天坛公园

매년 늦가을이 되면 천단의 은행나무잎은 모두 노랗게 물들고 바람에 흩날려 땅에 깔린다. 멀리서 바라보면 곳곳은 금빛의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것과 같다.

천단공원의 은행길은 북문 근처다. 여러 해 동안 보호와 관리를 통해 은행나무 경관을 만들었다. 천단의 건축과 어울려 은행나무 마저도 장엄해 보인다.

대중교통 : 지하철 5호선 천단동문 역

추천점수 : 3

 

6. 일단공원 은행길 日坛公园 日坛东路

일단 공원의 은행나무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나 사진 애호가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다.

오래된 제단인 만큰 일단공원에는 수 많은 고목들이 있으며 10월말이 되면 공원은 은행나무들이 노란색으로 물들어 진다.
 
공원의 북천문(北天门)으로 들어가서 오른쪽 편에는 은행나무림을 볼 수 있고, 안으로 더 들어가서 위신위안(玉馨园)을 지나면 일단공원에서 제일 진귀한 고목을 볼 수 있다.


 

그외 일단공원을 나오면 일단동로(日坛东路)를 볼 수 있는데 도로 양옆에는 은행나무가 재배되어 있어 촬영애호가들이 즐겨찼는 곳이기도 하다.

대중교통 : 가까운 전철역이 없다. 지하철 2호선 건국문 역이나 영안리 역에서 자전거 이용.

추천점수 : 2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금지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7-10-31   

> 관련 기사 6

> 문자발송

> 소감 한마디 - 여행기링크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점 수   나의 평가점수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개인정보 로그인



> 지금 다른분이 보고있는 정보

> 인기도

> 경험자 (0)

> 관심중 (0)